| 인천항만공사가 2026년 인공지능(AI) 기반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/제공=IPA |
2026년 인천항만공사(IPA)와 인천대학교가 함께하는 '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' 참여 기업 모집을 안내합니다. 해운·항만·어촌 산업에 AI 및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,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니 유망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2026년 인천항만공사, AI 기반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(+지원규모:총 6개사 (기업당 1,000만~2,000만 원)
인천항만공사(IPA)는 해운·항만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(AI) 기술 도입과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이번 '2026 창업기업 육성 지원사업'은 총 3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을 선발하여 실질적인 사업화 자금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.
1. 2026년 IPA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집 개요
이번 지원사업은 각 산업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.
| 지원 사업명 | 주요 대상 및 분야 | 지원 규모 | 지원금 (기업당) |
| 인천항 두드림(Do-Dream) | 항만·물류·해양·환경·안전 분야 AI 활용 | 2개사 | 최대 2,000만 원 |
| 인천항 바다길잡이 | 디지털 해상교통 정보산업 및 데이터 분석 | 2개사 | 최대 2,000만 원 |
| 어촌·수산분야 지원 | 수산업 전반 AI·디지털 전환 혁신 기업 | 2개사 | 최대 1,000만 원 |
2. 상세 지원 내용 및 기대 효과
산업 현장 문제 해결 (인천항 두드림)
항만과 물류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, 환경 오염 저감, 물류 효율화 등에 AI 기술을 접목한 기업을 지원합니다. 특히 2026년 기준 항만 내 자율주행 및 지능형 CCTV 분석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.
해상교통 디지털화 (인천항 바다길잡이)
디지털 해상교통 정보 분석 및 실시간 서비스 기술을 통해 안전한 바닷길을 만드는 기업을 육성합니다.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핵심 평가지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.
어촌 경제 활성화 (어촌·수산분야 지원)
상대적으로 디지털 도입이 늦은 수산업 및 어촌 지역에 AI 기술을 보급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.
3. 신청 방법 및 접수 일정
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한 내 서류를 준비하여 이메일로 접수해야 합니다.
접수 마감: 2026년 4월 26일(일) 24:00까지
신청 방법: 인천항만공사 또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
문의처: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(아이엔유파트너스)
전화: 032-835-9668, 9669
이메일: partners@inu.ac.kr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창업 7년이 넘은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?
아니요. 본 사업은 공고일 기준 '창업 7년 이내'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입니다. 업력을 초과한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.
Q2. 3개 사업에 중복 지원이 가능한가요?
일반적으로 1개 사업에만 신청이 권장됩니다. 각 사업의 성격(물류, 교통, 어촌)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므로, 기업의 보유 기술이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집중하는 것이 선발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.
Q3. 사업화 지원금은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?
시제품 제작비, 지식재산권 취득비, 마케팅비, 홍보물 제작 등 사업화에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. 인건비나 단순 운영비 사용 가능 여부는 신청 서류 내 세부 집행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.
관련 우수 컨텐츠를 추천합니다.
인천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실'창업활동지원 입주공간 시설지원,입주기업 모집
인천항만공사 지원 프로그램 핵심 요약
접수 마감: 2026년 4월 26일(일) 24시
지원 규모: 총 6개사 (기업당 1,000만~2,000만 원)
핵심 키워드: AI 활용, 디지털 전환, 항만 물류 혁신
준비 사항: 인천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및 이메일 접수 필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