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글로벌 아트 리뷰] 연대기도, 유파도 버렸다! 오직 '색채'로 꿰어낸 퐁피두 명작들의 새로운 질서 : 중국 사대천왕 웨민쥔(岳敏君)의베이징 민생현대미술관 특별전
[글로벌 아트 리뷰] 연대기도, 유파도 버렸다! 오직 '색채'로 꿰어낸 퐁피두 명작들의 새로운 질서 : 중국 사대천왕 웨민쥔(岳敏君)의 베이징 민생현대미술관 특별전 웨민쥔(岳敏君)의 《무제》(1993). / 사진. © 배혜은 참조 안녕하세요. 예술이 건네는 깊은 위로와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는 공간에 오신 것을 환…